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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옵틱스

최초의 사중초점 원리를 적용한 백내장 노안치료 인공수정체 입니다.
팬옵틱스(PanOptix)는 미국 알콘사가 개발한 근거리, 중거리, 원거리 초점 확보가 가능한 신형 다초점 렌즈로
생체친화적인 Hydrophobic 재질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존 다초점 렌즈의 야간 빛 번짐과 근거리 시력저하 현상을 보완한 4중 초점 인공수정체입니다. 그동안 3중 초점 렌즈는 중거리 시야가 외국인의 작업 거리로 초점이 맞춰져 적응기간이 필요했으나,
팬옵틱스는 한국인 작업거리로 알려진 60cm에 최적화된 렌즈입니다. 40~80cm까지 연속적으로 잘 볼 수 있어
컴퓨터 사용 등 근거리 작업이 쉬운 장점이 있으며, 높아진 대비 감도와 시력의 선명도, 자외선 및 블루 라이트 차단까지 가능합니다.
  • 연속적인 시야 확보
    40~80cm까지
    사중초점 원리를 적용해 연속적인 시야확보
  • 가장 높은 빛 사용량
    88%
    가장 많은 빛을 사용하여 모든 거리에서 뚜렷한 시력
  • 효능과 안전성 입증
    1억안 수술
    알콘의 1억안 수술경험으로 효능과 안전성 입증

백내장 노안치료 후 <br/>더욱 자연스러운 일상 생활

  • 백내장 시야
  • 팬옵틱스 백내장 치료후

연속적인 시야를 확보한<br/> 팬옵틱스

백내장 노안치료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을 통해 최초로 사중초점 원리를 적용하였습니다.

  • 40cm와 80cm에서 제한적인 시야를 제공하는 기존 삼중초점 인공수정체와 달리, 알콘 팬옵틱스TM는 40~80cm까지 연속적인 시야를 확보하였습니다.
  • 40cm~80cm까지 연속적인 시야 확보를 통해 수술 후 자연스럽게 일상생활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88%의 높은 빛 사용량으로 모든 거리에서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빛 사용량이 왜 중요할까요?

  • 얼마나 많은 빛의 양이 망막에 도달하느냐에 따라 대비감도와 시력의 질에 영향을 줍니다.
  • 다양한 빛 조건에서도 성능이 뛰어납니다.

한국인에게 가장 적합한 백내장 노안치료 인공수정체

일상생활의 작업은 대부분 팔 길이 안쪽에서 이루어지게 됩니다.

키 205cm의 평균 팔길이가 80cm로 팬옵틱스로 노안치료 후 일상생활시 불편함이 없습니다.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인인체치수조사 2010년 통계자료 (50~70세 미만기준)

알콘의 1억안 수술경험으로 <strong>효능과 안전성이 입증</strong>되었습니다.

팬옵틱스는 전 세계 1억안 이상 시술되어진 아크리소프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